[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판로 지원을 위해 오는 22일(토) 12시부터 도시철도 장전역 2번 출구 아래 온천천 일원에서 ‘2022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 등 12개 업체가 참여해 수·공예품, 식품, 지역 특화상품 등 각 기업에서 생산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제품들과 DIY키트 제품들 위주로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사)사회적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사회적경제 관련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정보센터에서 1대1 취업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 방문객들이 취업 및 창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사회적경제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 등 12개 업체가 참여해 수·공예품, 식품, 지역 특화상품 등 각 기업에서 생산한 우수한 사회적경제 제품들과 DIY키트 제품들 위주로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사)사회적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사회적경제 관련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정보센터에서 1대1 취업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 방문객들이 취업 및 창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사회적경제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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