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산림조합, ‘찾아 가는 현장서비스’산림경영지도 실시

2022-10-19(수) 12:57
사진=산림조합현장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산림조합(조합장 양재승)은 10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류태석 조합원의 산림경영 시업지를 찾아 우산고로쇠 수액채취를 위한 사후 관리에 대한 산림경영지도를 실시하였다.

여수시산림조합 조합원이자 임업후계자인 류태석 임업인은 30여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임업에서 인생 2막을 꿈꾸며 약18ha(5만여평)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 생산하여 자신이 운영 중인 전자상거래(이커머스)를 이용하여 판매를 준비 중인 선도 임업인이다.


양재승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유림 경영지도를 통하여 지역의 우수 임가들의 경영환경 개선과 조합원 소득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지역 산림 소유자 및 임업인들의 산림조합원 가입을 당부하였다.

한편 여수시산림조합은 정부산림사업 위탁•대행 특수법인으로서 사유림 경영지도 및 임업정책자금 등 상호금융을 통하여 산림의 미래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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