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구서2동은 최근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부산지구회’(회장 강정익)에서 관내 어려운 주민 60세대에 라면 6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부산지구회’ 강정익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부산지구회’ 강정익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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