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산구는 지난달부터 각 부서가 참여한 구정성과 평가단 심사와 각 국‧소별 자체심사를 거쳐 14건의 우수 정책을 선별하고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국‧소별 자체심사(10%), 구정성과평가단(40%), 시민 온라인투표(50%)를 합산한 결과 높은 득점순으로 △광주 대표명소, ‘광주송정역 핫플레이스 프로젝트’ △‘역사마을 1번지를 꿈꾸는 광주 고려인 마을’ △기후위기 대응‧탄소 중립을 위한 자원 선순환 경제 조성’ △‘주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는 광산 구현’ △‘SNS를 통한 광산구 온라인 소통 창구 활성화’ 정책을 최종 선정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더 새로운 광산을 위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대통령상 등 구정 전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2023년은 빠르게 민생을 회복하고,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내 광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소별 자체심사(10%), 구정성과평가단(40%), 시민 온라인투표(50%)를 합산한 결과 높은 득점순으로 △광주 대표명소, ‘광주송정역 핫플레이스 프로젝트’ △‘역사마을 1번지를 꿈꾸는 광주 고려인 마을’ △기후위기 대응‧탄소 중립을 위한 자원 선순환 경제 조성’ △‘주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는 광산 구현’ △‘SNS를 통한 광산구 온라인 소통 창구 활성화’ 정책을 최종 선정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더 새로운 광산을 위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대통령상 등 구정 전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2023년은 빠르게 민생을 회복하고,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내 광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구기자 by8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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