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 면천면 주민자치회가 충남도에서 주관한 제6회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사진 공모전 등 총 2개 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6회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는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한 주민참여 우수사례를 공유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3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평가는 각 시・군에서 제출한 사례를 서면 심사를 거쳐 1차 선정된 7건의 사례를 현장 발표 후 전문가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면천면 주민자치회는 사진 공모전에서 지역 취약 계층에 월 2회 생활케어 서비스를 제공한 돌봄 사례‘똑!똑! 식사하세U~’로 장려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또한 주민자치 활동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지역 유관 단체화 협력해 마을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아 청소년 및 어르신 돌봄을 펼친‘모두의 돌봄’이 장려 사례로 뽑혀 충남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홍승선 면천면장은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늘 앞장서는 주민자치 활동에 면천면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6회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는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한 주민참여 우수사례를 공유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3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평가는 각 시・군에서 제출한 사례를 서면 심사를 거쳐 1차 선정된 7건의 사례를 현장 발표 후 전문가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면천면 주민자치회는 사진 공모전에서 지역 취약 계층에 월 2회 생활케어 서비스를 제공한 돌봄 사례‘똑!똑! 식사하세U~’로 장려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또한 주민자치 활동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지역 유관 단체화 협력해 마을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아 청소년 및 어르신 돌봄을 펼친‘모두의 돌봄’이 장려 사례로 뽑혀 충남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홍승선 면천면장은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늘 앞장서는 주민자치 활동에 면천면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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