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21일 ‘22년도 해양자율방제대 활동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화성시 궁평항 해양자율방제대에 수상식을 개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서는 매년 전국 해양경찰서 관할에서 우수한 활동을보여준 해양자율방제대를 선정 및 수상하는데, 궁평 해양자율방제대가전국 3위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올해 6월 발생한 항 내 어선 침몰로 인한 오염사고 방제작업에 적극 참여하여, 환경 피해 확산을 예방한 것과 방제대원들의 자발적인 연안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궁평항 지키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택해경 관계자는“해양경찰과 해양자율방제대원이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해양자율방제대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에서는 매년 전국 해양경찰서 관할에서 우수한 활동을보여준 해양자율방제대를 선정 및 수상하는데, 궁평 해양자율방제대가전국 3위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올해 6월 발생한 항 내 어선 침몰로 인한 오염사고 방제작업에 적극 참여하여, 환경 피해 확산을 예방한 것과 방제대원들의 자발적인 연안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궁평항 지키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택해경 관계자는“해양경찰과 해양자율방제대원이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해양자율방제대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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