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서구 어르신 자서전 쓰기 제작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기술한 자서전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고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는 사업에 참여한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의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이후 완성된 원고를 바탕으로 도서를 제작해 출판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집필자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창 어르신의 ‘무등산의 봄’, 김용갑 어르신의 ‘영산강을 색칠하다’ 등 총 10권의 자서전이 소개됐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손점열 어르신은 “사는 것이 무척이나 고달프고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니 인생이 참 아름다웠다”며 “자서전을 집필했던 지난 5개월은 내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왔었는지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구는 사업에 참여한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의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이후 완성된 원고를 바탕으로 도서를 제작해 출판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집필자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창 어르신의 ‘무등산의 봄’, 김용갑 어르신의 ‘영산강을 색칠하다’ 등 총 10권의 자서전이 소개됐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손점열 어르신은 “사는 것이 무척이나 고달프고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니 인생이 참 아름다웠다”며 “자서전을 집필했던 지난 5개월은 내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왔었는지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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