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교류협약 체결

2022-12-28(수) 12:36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조선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걸 구청장, 40학교 교장, 신미래 청소년 지원 연합 방문단 일행이 조선대를 방문, 캠퍼스 투어, 교류협약 등을 진행했다. 이번고 밝혔다. 이번 교류협약에는 광주시 동구청이 참여하여 국제지역간 교류를 통해 양국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근 조선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몽골 바양걸구청장의 총장 일행 접견에는 민영돈 조선대 총장, 공진성 대외협력처장, 박준영 대외협력부처장 등과 몽골 바양걸구 올리-어르시흐 솜야바타르 청장, 40학교 발더르지 발강 교장, 신미래 청소년 지원연합의 엥흐바야르 절바야르, 광주시 동구 임택 청장이 참석했다. 이후 청출어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조선대학교, 광주광역시 동구 및 바양걸구의 삼자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협력사항은 국제교류, 교육 문화사업 협력·행정경험 및 노하우 전수, 교육 및 의료 등 전문분야 교류, 한국어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걸구 위치한 40학교는 지난 5월 민영돈 총장의 몽골 방문에서 교류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조선대에서 한국어 학습을 지원해 향후 한국으로의 유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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