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공산면 발전협의회 주최, 청년회·여성산악회 주관 3년 만에 개최
계묘년 새해 첫 일출에 건강과 희망을 기원하는 나주지역 해맞이 행사가 공산면 구수봉 정상에서도 열렸다.
공산면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공산면발전협의회(회장 노석남)이 주최하고 청년회(회장 송영주), 여성산악회(회장 이향순) 주관으로 3년 만에 구수봉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해맞이 행사는 희망 풍선 날리기, 새해 행복기원 만세삼창, 떡국 나눔 등을 통해 면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노석남 공산면발전협의회장은 “떠오르는 계묘년 첫 해를 보며 작년을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면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에 참여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계묘년 새해 첫 일출에 건강과 희망을 기원하는 나주지역 해맞이 행사가 공산면 구수봉 정상에서도 열렸다.
공산면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공산면발전협의회(회장 노석남)이 주최하고 청년회(회장 송영주), 여성산악회(회장 이향순) 주관으로 3년 만에 구수봉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해맞이 행사는 희망 풍선 날리기, 새해 행복기원 만세삼창, 떡국 나눔 등을 통해 면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노석남 공산면발전협의회장은 “떠오르는 계묘년 첫 해를 보며 작년을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면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에 참여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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