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전라남도 1월 추천관광지」에 1004섬 분재정원 선정

2023-01-05(목) 12:43
[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 추천 여행지 4곳 중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나무 2만 그루가 식재되어 3km에 이르는 숲길을 붉게 물들이고 있고,

전남 신안의 대표 겨울 축제인 ‘섬 겨울꽃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플라워월(flower-wall)과 플라워아치(flower-arch) 등의 포토존을 제공한다.

더불어, 분재정원 안에는 분재원과 수목원, 초화원, 산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주변에 펼쳐진 5천만평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1004섬 신안 앞바다에서 나오는 겨울철 별미 ‘김국’을 먹고 4천만송이 1004섬 분재정원 애기동백 속에 흥겨운 축제 한마당과 함께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종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