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팜, 운남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2023-01-05(목) 13:23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하늘팜(대표 조영탁)은 지난 1월 4일 운남면사무소를 찾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운남에서 양돈업을 운영중인 조 대표는 “2023년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연이은 사료값과 기자재 값 폭등으로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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