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경청, 광산구청이 찾아갑니다

2023-01-06(금) 15:05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통해 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정에 반영해 온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23년 새해에는 광산구청을 민생현장으로 옮겨 주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6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5일 우산동‧신흥동을 시작으로 2월1일까지 전체 21개 동을 대상으로 신년 맞이 ‘동 주민과의 대화’에 돌입했다.

올해 추진할 민선8기 광산구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마을 의제,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생각을 모으기 위함이다.

특히, 기존 ‘동 순방’에서 탈피해 실질적인 주민과의 소통, 구정 발전을 위한 토론‧토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광산구 경제문화국‧상생복지국‧안전도시국‧시민생활국‧자치교육국‧보건소 등 6개 국‧소장이 참석한다.

민선8기 1호 결재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찾아가는 광산구청’을 운영하는 셈이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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