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박성수기자] (재)장보고장학회(이사장 신우철)가 올해 장학회 예산으로 총 31억 7천만 원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올해 장학회 예산은 19개 장학사업에 26억 원과 적립금 4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3천만 원이 증가했다.
장학 사업은 인재 육성 장학금, 미래 교육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보편적 교육 사업 등 4개 분야, 19개 세부 사업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재)장보고장학회에서는 2007년 설립 이래 장학 기금 2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운영 중이며, 군민과 향우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현재 180억 원을 조성됐다.
특히 인구 감소, 양극화, 입시제도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재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보편적 교육 복지를 추구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올해 장학회 예산은 19개 장학사업에 26억 원과 적립금 4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3천만 원이 증가했다.
장학 사업은 인재 육성 장학금, 미래 교육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보편적 교육 사업 등 4개 분야, 19개 세부 사업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재)장보고장학회에서는 2007년 설립 이래 장학 기금 2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운영 중이며, 군민과 향우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현재 180억 원을 조성됐다.
특히 인구 감소, 양극화, 입시제도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재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보편적 교육 복지를 추구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박성수 기자 kimca111@hanmail.net
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