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을초과한 농산물 119건, 3883㎏을 압류·폐기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서부와 각화농(수)산물도매시장 반입 농산물 3088건과 대형마트, 로컬푸드 등 유통 농산물 1234건 등 총 4322건에 대한 잔류농약 340개 항목을 검사했다. 이를 통해 쑥갓 등 35품목 119건의 농산물에서 허용 기준이 초과된 농약이 확인됐다.
부적합 주요 농산물은 쑥갓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들깻잎 8건, 고구마대·상추·시금치·열무 각 7건, 갓·부추·취나물 각 6건, 고춧잎·미나리·얼갈이배추·파 각 5건 등 대부분 엽채류였다.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주로 살균제와 살충제이며 주요 성분은 디노테퓨란, 터부포스, 포레이트 등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식품위생법, 농산물품질관리법 등에 의거해 즉시 전량 압류·폐기하고 시중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서부와 각화농(수)산물도매시장 반입 농산물 3088건과 대형마트, 로컬푸드 등 유통 농산물 1234건 등 총 4322건에 대한 잔류농약 340개 항목을 검사했다. 이를 통해 쑥갓 등 35품목 119건의 농산물에서 허용 기준이 초과된 농약이 확인됐다.
부적합 주요 농산물은 쑥갓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들깻잎 8건, 고구마대·상추·시금치·열무 각 7건, 갓·부추·취나물 각 6건, 고춧잎·미나리·얼갈이배추·파 각 5건 등 대부분 엽채류였다.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주로 살균제와 살충제이며 주요 성분은 디노테퓨란, 터부포스, 포레이트 등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식품위생법, 농산물품질관리법 등에 의거해 즉시 전량 압류·폐기하고 시중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고 있다.
김종철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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