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돌파구를 모색한다.
광주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구글(Google) 본사와 UC버클리대학교를 찾아 글로벌 첨단기술 기업이 바라보는 디지털 산업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고, UC버클리대학의 혁신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UC버클리대학에서 광주시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세대별 예비창업자 발굴‧육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창업지원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봤다.
특히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AMENA센터와 미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인 스카이덱(SkyDeck) 등을 방문했다.
광주시는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거듭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인공지능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창업동·실증동·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첨단산단 3지구를 중심으로 2024년까지 약 4000여억원을 투입한다.
광주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구글(Google) 본사와 UC버클리대학교를 찾아 글로벌 첨단기술 기업이 바라보는 디지털 산업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고, UC버클리대학의 혁신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UC버클리대학에서 광주시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세대별 예비창업자 발굴‧육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창업지원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봤다.
특히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AMENA센터와 미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인 스카이덱(SkyDeck) 등을 방문했다.
광주시는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거듭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인공지능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창업동·실증동·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첨단산단 3지구를 중심으로 2024년까지 약 4000여억원을 투입한다.
이병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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