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이병구기자] 무안군 일로읍(읍장 김수영)은 지난 6일 일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이장 임명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임명식에는 신임이장 14명을 비롯해 총 64명의 이장이 임명됐으며 임용과 함께 행정기관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줄 이장님들을 위한 직무교육도 동시에 진행했다.
신규로 임용된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살펴 주민과 행정이 잘 어우러진 일로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임명식이 끝난 뒤에는 이장협의회 자체회의를 개최하여 2년간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김준연 광암3리(진사동 마을) 이장을 선임하고 임원단을 구성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신임이장 14명을 비롯해 총 64명의 이장이 임명됐으며 임용과 함께 행정기관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줄 이장님들을 위한 직무교육도 동시에 진행했다.
신규로 임용된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살펴 주민과 행정이 잘 어우러진 일로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임명식이 끝난 뒤에는 이장협의회 자체회의를 개최하여 2년간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김준연 광암3리(진사동 마을) 이장을 선임하고 임원단을 구성했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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