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이병구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이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새해 인사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체로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 시장이 닷새간 방문한 이전공공기관은 4일 한국전력공사, 한국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거래소를 시작으로 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사학연금공단에 이어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총 9곳이다.
윤 시장은 각 기관장들과 만나 “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반년 간 16개 공공기관장들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덕분에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함께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은 문화, ICT, 에너지, 금융, 농업분야에 훌륭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집단”이라며 “고교학점제 프로그램 확대에 따라 추후 미래교육지원센터가 설립되면 중·고교생 대상 이전기관 강사 초빙 등에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제안했다.
공공기관장들도 기관별 현안 및 사회공헌사업, 나주에 보금자리를 튼 임직원들의 생활 애로사항을 윤 시장에게 건의하며 나주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윤 시장이 닷새간 방문한 이전공공기관은 4일 한국전력공사, 한국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거래소를 시작으로 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사학연금공단에 이어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총 9곳이다.
윤 시장은 각 기관장들과 만나 “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반년 간 16개 공공기관장들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덕분에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함께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은 문화, ICT, 에너지, 금융, 농업분야에 훌륭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집단”이라며 “고교학점제 프로그램 확대에 따라 추후 미래교육지원센터가 설립되면 중·고교생 대상 이전기관 강사 초빙 등에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제안했다.
공공기관장들도 기관별 현안 및 사회공헌사업, 나주에 보금자리를 튼 임직원들의 생활 애로사항을 윤 시장에게 건의하며 나주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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