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이정현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CES 2023’ 혁신상 수상 기업인 ㈜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에 본사를 둔 ㈜솔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최초의 반도체 바이오센서 제품 연구개발 허브를 구축하기로 하고, 광주에 인공지능(AI)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역 인재 등 20여 명의 고용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행정 지원과 함께 조세감면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 지역 내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 우수 인력 확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솔이 가진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광주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글로벌 인재양성, 반도체 특구 조성의 필수요소인 공급망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솔은 세포 수를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하는 반도체 바이오센서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솔카운트 자동세포계수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CES 2023 모바일 기기와 액세서리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
서울에 본사를 둔 ㈜솔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최초의 반도체 바이오센서 제품 연구개발 허브를 구축하기로 하고, 광주에 인공지능(AI)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역 인재 등 20여 명의 고용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행정 지원과 함께 조세감면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 지역 내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 우수 인력 확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솔이 가진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광주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글로벌 인재양성, 반도체 특구 조성의 필수요소인 공급망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솔은 세포 수를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하는 반도체 바이오센서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솔카운트 자동세포계수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CES 2023 모바일 기기와 액세서리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정현기자 kimca111@hanmail.net
이정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