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이정현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동구 맘 택시’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신규 사업인 ‘동구 맘 택시’는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서 의료 목적을 위한 외출 시 이동 서비스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 및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동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0~12개월 이내) 가정 1,100여 명이다. 해당 이동 서비스는 임산부 및 영유아 등록 시 맘 택시 이용 쿠폰 12매가 지원된다.
동구 맘 택시 쿠폰은 1일 2회 이용 가능하며, 쿠폰 1매당 이용 한도 금액은 1만 5천 원 이내이다. 다만, 반드시 의료 목적(보건소, 병·의원, 한방 병·의원)으로 이용해야 하며 임산부 및 영유아가 동석해야 한다.
동구는 현재 사업 초기 단계임을 감안해 향후 보건복지부와 광주광역시 등에 ‘출산·양육 등에 관한 사회보장제도 협의 요청’ 공문을 발송해 사업 타당성 등 검토 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이후 조례 제정, 예산 확보 이후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맘 택시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민선 8기 신규 사업인 ‘동구 맘 택시’는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서 의료 목적을 위한 외출 시 이동 서비스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 및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동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0~12개월 이내) 가정 1,100여 명이다. 해당 이동 서비스는 임산부 및 영유아 등록 시 맘 택시 이용 쿠폰 12매가 지원된다.
동구 맘 택시 쿠폰은 1일 2회 이용 가능하며, 쿠폰 1매당 이용 한도 금액은 1만 5천 원 이내이다. 다만, 반드시 의료 목적(보건소, 병·의원, 한방 병·의원)으로 이용해야 하며 임산부 및 영유아가 동석해야 한다.
동구는 현재 사업 초기 단계임을 감안해 향후 보건복지부와 광주광역시 등에 ‘출산·양육 등에 관한 사회보장제도 협의 요청’ 공문을 발송해 사업 타당성 등 검토 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이후 조례 제정, 예산 확보 이후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맘 택시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현기자 kimca111@hanmail.net
이정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