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김재찬기자]윤병태 나주시장이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새해 인사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체로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이전공공기관 9곳을 방문해 각 기관장들과 민선 8기 시정 분야별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각 기관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시장이 닷새간 방문한 이전공공기관은 4일 한국전력공사, 한국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거래소를 시작으로 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사학연금공단에 이어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총 9곳이다.
이 같은 행보는 윤 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관내 국가기관, 전라남도, 이전공공기관 등과 지역발전 공동체로서 협력해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5일 신정훈 국회의원, 이상만 시의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100여명과 신년인사회를 가진 윤 시장은 이와 별도로 이전공공기관장들과의 신년 인사 자리를 통해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를 요청했다.
윤 시장은 각 기관장들과 만나 “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반년 간 16개 공공기관장들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덕분에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함께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이전공공기관 9곳을 방문해 각 기관장들과 민선 8기 시정 분야별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각 기관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시장이 닷새간 방문한 이전공공기관은 4일 한국전력공사, 한국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거래소를 시작으로 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사학연금공단에 이어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총 9곳이다.
이 같은 행보는 윤 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관내 국가기관, 전라남도, 이전공공기관 등과 지역발전 공동체로서 협력해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5일 신정훈 국회의원, 이상만 시의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100여명과 신년인사회를 가진 윤 시장은 이와 별도로 이전공공기관장들과의 신년 인사 자리를 통해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를 요청했다.
윤 시장은 각 기관장들과 만나 “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반년 간 16개 공공기관장들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덕분에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함께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