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오는 31일까지 140명 선착순 모집, 6개월간 건강관리 -

2023-01-16(월) 13:17
[신동아방송 = 이병식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APP)과 연동되는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하여 건강, 영양, 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가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6개월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무안군민 중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검사결과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자를 우선 선정하며 만성질환을 진단받아 약물복용 하는 자나 2022년 참여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 간 3번의 건강검진(최초/중간/최종)을 실시하며, 24주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모바일 앱으로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해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이병식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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