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맛있는 축제, “2023 무안 겨울 숭어 축제” 오늘 팡파르!

- 겨울철 별미 중의 으뜸, 숭어!! 지금이 딱 좋아 -

2023-01-16(월) 13:20
[신동아방송 = 이병식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해제면 양간다리 수산시장 일원에서 2023 무안 겨울 숭어 축제를 개막하였다.

이번 행사는 청정 무안의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숭어의 참맛을 알리고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판매 및 홍보 기회를 가짐으로써 무안군의 미식관광을 발전시키고 지역 내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14일 오전 10시에 축제의 킬러 콘텐츠인 ‘황금숭어를 잡아라!!!’를 시작으로 축제의 대박기원을 기념하기 위한 숭어 박 터트리기 개막퍼포먼스와 인기가수 홍경민, 윤성기, 무안군 홍보대사 농수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황금숭어 잡아라는 에어바운스에서 뜰채로 가장 큰 숭어를 잡은 1등 체험객에게 매회 1그램의 황금바를 증정하는 체험으로 관광객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숭어를 소재로 한 요리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숭어요리존과 숭어초밥 만들기를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는 관광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여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기간 중 관내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황금숭어잡기 체험료가 반값으로 할인되는 지역상생 가즈아 이벤트와 양간다리 수산시장에서 만오천원 이상의 영수증을 챙겨오면 담요, 쌀, 고구마, 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 숭어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하는 깜짝경매 이벤트 행사가 진행됐다.

이병식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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