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김재찬기자]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원장 김수형)이 1월 12일 ㈜메가웍스(대표 박기원)와 헬스케어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전문 인적자원과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사이언스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수형 대학원장은 “전남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에는 헬스케어 관련 전임교원과 더불어 25명의 겸임교수가 헬스케어 등 다양한 융복합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역의 대표적인 헬스케어 분야 전문기업인 메가웍스와 협력해 융합형 전문연구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원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광주시 3대 주력 산업 중 하나로 최근 광주시 의료헬스케어 산업이 정부의 AI융합지역특화산업에 선정되는 등 관련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지역거점대학으로서 다양한 전문 분야 교원이 참여하며, 서울 외 지역에서 최초로 개원한 전남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대학 전공과 관계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예비 데이터분석 전문가인 2023년도 전기 신입생을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두 기관은 전문 인적자원과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사이언스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수형 대학원장은 “전남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에는 헬스케어 관련 전임교원과 더불어 25명의 겸임교수가 헬스케어 등 다양한 융복합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역의 대표적인 헬스케어 분야 전문기업인 메가웍스와 협력해 융합형 전문연구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원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광주시 3대 주력 산업 중 하나로 최근 광주시 의료헬스케어 산업이 정부의 AI융합지역특화산업에 선정되는 등 관련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지역거점대학으로서 다양한 전문 분야 교원이 참여하며, 서울 외 지역에서 최초로 개원한 전남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대학 전공과 관계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예비 데이터분석 전문가인 2023년도 전기 신입생을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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