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사단법인 꿈나무(대표 노미자)가 설 명절을 맞아 18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온정의 쌀 포대 30개(1개, 10kg)를 전달했다. 쌀은 지역 사례관리 가정에 전달됐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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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사단법인 꿈나무(대표 노미자)가 설 명절을 맞아 18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온정의 쌀 포대 30개(1개, 10kg)를 전달했다. 쌀은 지역 사례관리 가정에 전달됐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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