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 군민과 귀성객 안전 중점

2023-01-19(목) 09:46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교통소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진료, 주민불편해소, 관광안내, 가축질병, 공직기강확립 등 10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코로나19의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고 있으나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비상진료 상황실과 격리시설 운영,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지정․운영을 통해 명절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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