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진도군이 오는 21일(토) 오후 2시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일출’을 주제로 설 명절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진도북놀이, 태평소 시나위, 천궁, 판소리, 소포 베틀노래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북놀이, 판소리 공연 등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진도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56회 공연에 4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공연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진도북놀이, 태평소 시나위, 천궁, 판소리, 소포 베틀노래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북놀이, 판소리 공연 등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진도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56회 공연에 4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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