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나주시립합창단이 올해도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든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합창단은 올 연말까지 16회에 걸친 정기 및 기획공연과 50회가 넘는 초청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합창단은 3월 제11회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4~11월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5월 가정의 달 음악회, 9월 제12회 정기연주회, 11~12월 나주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합창단은 상임 11명에 비상임 27명, 객원 1명을 더해 총 39명이 단원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합창단은 올 연말까지 16회에 걸친 정기 및 기획공연과 50회가 넘는 초청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합창단은 3월 제11회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4~11월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5월 가정의 달 음악회, 9월 제12회 정기연주회, 11~12월 나주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합창단은 상임 11명에 비상임 27명, 객원 1명을 더해 총 39명이 단원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