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주)대한세라믹스(대표 이종근)는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과 함께 노사 협의를 거쳐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삼호읍에 기탁했다.
대불산단 내에 위치한 ㈜대한세라믹스는 1992년 설립되어 고급 내화물에 사용되는 다양한 내화재와 연마재, 전자 재료용 특수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수년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앞장서 오고 있다.
대불산단 내에 위치한 ㈜대한세라믹스는 1992년 설립되어 고급 내화물에 사용되는 다양한 내화재와 연마재, 전자 재료용 특수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수년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앞장서 오고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