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지원 사업’ 신청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일반적으로 청년농업인은 스마트팜, 드론 활용 등 첨단농업 기술 습득과 신체활동 능력에 강점을 지닌 반면 영농경력이 짧아 전문적인 경영능력과 농업관련 법률 지식 등은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에 군은 청년농업인의 현재 농가 경영 상태를 분석하고 처방하는 전문 경영 컨설팅과 더불어 법률과 금융 지식 등 신청자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컨설팅과 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들에게는 교육이수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필수 교육시간을 이수해야하는 ‘청년후계농 육성지원 사업’ 대상자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업 신청 및 문의는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 061-450-4008)으로 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청년농업인은 스마트팜, 드론 활용 등 첨단농업 기술 습득과 신체활동 능력에 강점을 지닌 반면 영농경력이 짧아 전문적인 경영능력과 농업관련 법률 지식 등은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에 군은 청년농업인의 현재 농가 경영 상태를 분석하고 처방하는 전문 경영 컨설팅과 더불어 법률과 금융 지식 등 신청자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컨설팅과 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들에게는 교육이수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필수 교육시간을 이수해야하는 ‘청년후계농 육성지원 사업’ 대상자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업 신청 및 문의는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 061-450-4008)으로 하면 된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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