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광주선 셔틀열차’가 하루 30회 왕복 운행되고 있다.
이 셔틀열차는 광주시와 코레일 간 협약으로, 지난 2016년 12월 개통됐다. 총 3량 1편성 166석 규모의 디젤 열차다.
광주역~극락강역~광주송정역 14㎞ 구간을 15분만에 연결해준다. 이 때문에 광주 북구와 동구 주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광주송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시내버스를 이용해 광주송정역에서 광주역 주변으로 이동하려면 45분가량이 소요되는데 셔틀열차는 이보다 30분을 단축할 수 있다.
요금도 택시를 이용할 경우 1만2800원 상당이지만, 셔틀열차는 1000원이다. KTX로 환승하면 900원, 경로우대·어린이·장애인은 500원으로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셔틀열차 운행시간이 KTX, SRT의 운행시간과 연계돼 있어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 첫차는 광주역에서 오전 5시2분, 막차가 광주송정역에서 밤 12시31분에 출발한다.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도 있다.
에 따라 낮은 이용률로 공공자산인 광주역의 기능이 축소되거나 상실되지 않도록 셔틀열차 운행시간을 조정해 출퇴근 열차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노후 디젤 열차(CDC)를 전동차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시민 이용 제고를 위해 운행 안내 현수막과 열차 내 방송 등을 통해 홍보도 계속할 계획이다.
이 셔틀열차는 광주시와 코레일 간 협약으로, 지난 2016년 12월 개통됐다. 총 3량 1편성 166석 규모의 디젤 열차다.
광주역~극락강역~광주송정역 14㎞ 구간을 15분만에 연결해준다. 이 때문에 광주 북구와 동구 주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광주송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시내버스를 이용해 광주송정역에서 광주역 주변으로 이동하려면 45분가량이 소요되는데 셔틀열차는 이보다 30분을 단축할 수 있다.
요금도 택시를 이용할 경우 1만2800원 상당이지만, 셔틀열차는 1000원이다. KTX로 환승하면 900원, 경로우대·어린이·장애인은 500원으로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셔틀열차 운행시간이 KTX, SRT의 운행시간과 연계돼 있어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 첫차는 광주역에서 오전 5시2분, 막차가 광주송정역에서 밤 12시31분에 출발한다.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도 있다.
에 따라 낮은 이용률로 공공자산인 광주역의 기능이 축소되거나 상실되지 않도록 셔틀열차 운행시간을 조정해 출퇴근 열차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노후 디젤 열차(CDC)를 전동차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시민 이용 제고를 위해 운행 안내 현수막과 열차 내 방송 등을 통해 홍보도 계속할 계획이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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