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월 9일부터 16일까지 군서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에서 10회에 걸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면 교육으로 1,302명의 농업인이 참석하여 계획대비 130% 이상 달성하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지난해의 농업 기상과 현황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1월에 실시하는 교육으로 벼농사의 종자소독부터 수확까지의 핵심 재배기술 및 고추의 고품질 생산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지난해의 농업 기상과 현황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1월에 실시하는 교육으로 벼농사의 종자소독부터 수확까지의 핵심 재배기술 및 고추의 고품질 생산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박형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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