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가칭)빛고을 온라인학교(이하 빛고을 온라인학교)’는 광주시교육청이 최초로 제안한 사업으로 정부 국정과제로까지 채택돼 지난해 9월 교육부 시범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학교는 교실, 교사 등을 갖추고 소속 학생 없이 시간제 수업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이다. ‘빛고을 온라인학교’는 남구에 위치한 (구)광주과학고 기숙사동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디지털 기반 최신 원격교육 인프라 및 설비를 갖추게 된다. 오는 9월 정식 개교를 위해 교명 공모, 학교 설립을 위한 조례 개정, 시설 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학교는 소속 학생 없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수업 대상으로 한다. 일반 학교 학생들이 소속 학교에서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은 경우 학교장의 승인을 받아 온라인학교에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이 있을 경우에도 온라인학교에 과목 개설을 요청할 수 있다.
온라인학교는 교실, 교사 등을 갖추고 소속 학생 없이 시간제 수업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이다. ‘빛고을 온라인학교’는 남구에 위치한 (구)광주과학고 기숙사동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디지털 기반 최신 원격교육 인프라 및 설비를 갖추게 된다. 오는 9월 정식 개교를 위해 교명 공모, 학교 설립을 위한 조례 개정, 시설 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학교는 소속 학생 없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수업 대상으로 한다. 일반 학교 학생들이 소속 학교에서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은 경우 학교장의 승인을 받아 온라인학교에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이 있을 경우에도 온라인학교에 과목 개설을 요청할 수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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