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이정선 교육감이 지난 20일 (재)광주그린카진흥원(원장 김덕모)를 방문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이하 그린카진흥원)은 지난해 9월16일 시교육청, 시청과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미래형 운송기기 분야’ 유관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그린카진흥원은 지난 2011년 제정된 ‘광주광역시 (재)광주그린카진흥원 설치 및 조례’에 의해 설립된 시 산하기관이다. 2012년 국제 그린카전시화 공동 주관을 첫 사업으로 시작해 시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권역별 수소충전소 6기(진곡·동곡·임암·벽진·월출·장등) 완공, 친환경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그린카진흥원은 시교육청 산하 직업계고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미래형 운송기기’분야 교육과정을 5일 동안 운영한 바 있다. 올해도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적극 협력을 통해 교육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이하 그린카진흥원)은 지난해 9월16일 시교육청, 시청과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미래형 운송기기 분야’ 유관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그린카진흥원은 지난 2011년 제정된 ‘광주광역시 (재)광주그린카진흥원 설치 및 조례’에 의해 설립된 시 산하기관이다. 2012년 국제 그린카전시화 공동 주관을 첫 사업으로 시작해 시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권역별 수소충전소 6기(진곡·동곡·임암·벽진·월출·장등) 완공, 친환경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그린카진흥원은 시교육청 산하 직업계고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미래형 운송기기’분야 교육과정을 5일 동안 운영한 바 있다. 올해도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적극 협력을 통해 교육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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