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 ‘돌봄SOS센터 사업’ 서울시장 표창 수상

- 서울시 돌봄SOS센터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서울시장 표창 수상
- 지난해 12월 기준 월 1,361개 도시락 배송 등 사업 확장으로 좋은 평가 받아

2023-01-26(목) 10:12
[신동아방송 동대문=이신동기자]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가 서울시 돌봄SOS센터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돌봄SOS센터사업은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 단위 통합서비스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대상자는 장애인 또는 만 50세 이상의 성인이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는 돌봄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를 위해 2020년 9월부터 동대문구 ‘을’지역(전농1·2동, 답십리1·2동, 장안1·2동)에 123개의 도시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21년 7월에는 동대문구 전 지역으로 배송 구역을 확대했다.

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월 1,361개의 도시락을 배송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좋은 평가를 받아 ‘2022년 서울시 돌봄SOS센터 사업’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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