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했던 ‘열린현장회의’를 5개월만에 마무리했다. 서구는 30일 농성1동 회의를 끝으로 구청장 주재 열린현장회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서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있는 동(洞)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마을현안들을 함께 논의하는 수평적 소통구조 확립을 위해 열린현장회의를 추진했다.
그 결과 서구는 18개 동의 정체성과 특성, 역사와 스토리를 담은 BI(Brand Identity)를 발굴하고, 향후 BI를 기반으로 한 주민 참여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권역별 거점동인 풍암동은 금당산과 풍암호수 등 천혜 자연환경을 내세워 ‘힐링 쉼,터 건강마을’로, 금호1동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이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상생마을’로 BI를 정했다. 또 동천동은 전체 인구 중 절반이 30~50대 젊은층으로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높은만큼 ‘다독다독 책마을’로, 치평동은 자원순환 분야에서 앞서가며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뜻을 담아 ‘Green Wave, 감탄마을’로 정했다. 이 외에 14개 동도 마을의 색깔을 담은 BI를 완성했다.
서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있는 동(洞)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마을현안들을 함께 논의하는 수평적 소통구조 확립을 위해 열린현장회의를 추진했다.
그 결과 서구는 18개 동의 정체성과 특성, 역사와 스토리를 담은 BI(Brand Identity)를 발굴하고, 향후 BI를 기반으로 한 주민 참여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권역별 거점동인 풍암동은 금당산과 풍암호수 등 천혜 자연환경을 내세워 ‘힐링 쉼,터 건강마을’로, 금호1동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이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상생마을’로 BI를 정했다. 또 동천동은 전체 인구 중 절반이 30~50대 젊은층으로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높은만큼 ‘다독다독 책마을’로, 치평동은 자원순환 분야에서 앞서가며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뜻을 담아 ‘Green Wave, 감탄마을’로 정했다. 이 외에 14개 동도 마을의 색깔을 담은 BI를 완성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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