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전남체전 D-100일 카운트다운 ‘준비 착착

화합·희망·안전·경제·문화·관광 체전으로 개최

2023-02-01(수) 09:37
[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청정바다 완도에서 화합하는 전남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오는 5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D-100일을 맞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체전을 200만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희망 체전’, 스포츠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는 ‘성공·참여 체전’, 안전하고 성숙한 대회 운영과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안전·경제 체전’, 남도의 멋과 맛이 있고 즐거움을 나누는 ‘문화·관광 체전’으로 만들고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전남체전 및 전남장애인체전 기본 계획을 수립한 이후 대회 포스터, 마스코트, 엠블럼 등 대회 상징물을 확정했고, 7월에는 조직 위원회를 구성하여 발대식을 가졌다.

9월에는 체전추진팀을 신설하여 홈페이지 개설을 준비 중이며, 도민체전의 하이라이트인 개·폐회식 공개 행사를 위해 ㈜램프와 계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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