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흑산공항 건설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흑산공항 예정지의 국립공원 해제를 위한 “제3차 국립공원구역조정 타당성조사”안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2026년 개항이 가능해졌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지난 31일 회의장소 19충 대회의실에서 제136차 회의를 열고 흑산공항 예정지 공원해제 등이 포함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가결 하였다.
흑산공항은 2020년 개항 예정이었으나, 지난 2016년부터 “다도해해상 국립공원계획 변경”심의에서 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문제에 대한 위원들간의 이견으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번번이 보류되는 등 난항이 지속된 반면, 울릉공항은 2020년 11월 착공하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지난 31일 회의장소 19충 대회의실에서 제136차 회의를 열고 흑산공항 예정지 공원해제 등이 포함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가결 하였다.
흑산공항은 2020년 개항 예정이었으나, 지난 2016년부터 “다도해해상 국립공원계획 변경”심의에서 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문제에 대한 위원들간의 이견으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번번이 보류되는 등 난항이 지속된 반면, 울릉공항은 2020년 11월 착공하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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