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교회, 부주동에 소외계층 위한 나눔 실천

- 라면 100박스 나눔 실천, 한부모 및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2023-02-06(월) 12:01
[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목포시 부주동에 위치한 안디옥교회(목사 김혜성)가 라면 100박스(220만원 상당)를 부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부주동은 기탁물품을 한부모 가족 및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혜성 담임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마음을 전했다.

안디옥교회는 2020년에도 부주동 저소득가구 40세대에 쌀 10kg 40포를 기탁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남유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