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 40명 공개 선발

- 24일까지 신청서 접수…2년간 활동
- 정책 발굴 등 본질적 해법찾기 주력

2023-02-06(월) 13:04
[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청년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청년 주도형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관내 청년들의 조직인 ‘청년 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6일 남구에 따르면 청년 네트워크 활동 위원 모집이 오는 2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40명 이내이다.

만 19세에서 45세 사이로, 남구에 거주 또는 관내 소재 대학 및 회사 등지에 활동하고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청년 네트워크 위원으로 선발된 이들은 각종 정책 발굴을 비롯해 청년정책 모니터링, 구정 참여를 통해 청년 문제의 본질적인 해법을 찾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 네트워크 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참여 신청서 1부와 관내를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음을 증빙할 수 있는 주민등록 등‧초본 또는 학생증 사본,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중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남구청 6층 일자리정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hoffnung10@korea.kr)을 통해 받는다.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일자리정책과(☎ 607-2681)로 전화 문의를 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28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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