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정읍농협은 지난 2월 9일(목) 대의원과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52억7천2백만원을 올렸으며, 전기이월금 10억9천1백만원을 더한 총 63억6천3백만원의 잉여금으로 법정적립금 8억원, 유통손실보전자금 2억원, 차기이월금 12억8천9백만원을 적립했다.
또한 조합원 배당으로 35억3천7백만원, 준조합원에게도 이용고배당 5억1천만원 실시했으며, 조합원 중 개인별 최고배당액은 1천7백만원, 준조합원 중 개인별 최고배당액은 1백6십만원이다.
아울러 지난 해 벼 수매는 농가가 희망하는 전량을 수매 하였고, 매입비용은 64억원이 투입되었다. 류백열 상임이사는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쌀소득 대체작물 작목반을 적극 육성하고 지원 하겠다"며, "정읍농협의 기본 가치는 상생(相生)협력을 추구하는데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농협은 지난 해 전조합원을 위해 5억6천7백만원의 농협이용권 지급, 1억4천백2만원의 식염공급, 1억6천1백만원 설명절 사골떡국떡 공급, 1억5천만원 조합원 건강검진, 조합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3천7백만원, 영농자재 무상지원 2억4천9백만원 등 수익의 일정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주민과 같이 가는 상생경영의 모범으로 평가된다.
유남영 조합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쌀소득 대체작물 작목반을 적극 육성하고 지원 하겠다"며, "정읍농협의 기본 가치는 상생협력을 추구하는데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52억7천2백만원을 올렸으며, 전기이월금 10억9천1백만원을 더한 총 63억6천3백만원의 잉여금으로 법정적립금 8억원, 유통손실보전자금 2억원, 차기이월금 12억8천9백만원을 적립했다.
또한 조합원 배당으로 35억3천7백만원, 준조합원에게도 이용고배당 5억1천만원 실시했으며, 조합원 중 개인별 최고배당액은 1천7백만원, 준조합원 중 개인별 최고배당액은 1백6십만원이다.
아울러 지난 해 벼 수매는 농가가 희망하는 전량을 수매 하였고, 매입비용은 64억원이 투입되었다. 류백열 상임이사는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쌀소득 대체작물 작목반을 적극 육성하고 지원 하겠다"며, "정읍농협의 기본 가치는 상생(相生)협력을 추구하는데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농협은 지난 해 전조합원을 위해 5억6천7백만원의 농협이용권 지급, 1억4천백2만원의 식염공급, 1억6천1백만원 설명절 사골떡국떡 공급, 1억5천만원 조합원 건강검진, 조합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3천7백만원, 영농자재 무상지원 2억4천9백만원 등 수익의 일정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주민과 같이 가는 상생경영의 모범으로 평가된다.
유남영 조합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쌀소득 대체작물 작목반을 적극 육성하고 지원 하겠다"며, "정읍농협의 기본 가치는 상생협력을 추구하는데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하겠다“고 밝혔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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