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임신 지원 정책의 하나로 시행하는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으로, 첫 아이를 원하는 예비부모에게 상·하반기 2기로 나눠 임신 관련 건강검진비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첫 아이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부부다. 단, 기존 지원받은 부부는 제외된다.
신청은 광주청년정책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부부 중 광주 거주 1인이 신청 가능)하며, 혼인과 거주 기간의 평가항목을 심사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20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하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6월30일까지 광주지역 5개 협약병원에서 부부 모두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광주시는 2021년부터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을 추진, 총 574쌍을 지원했다.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첫 아이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부부다. 단, 기존 지원받은 부부는 제외된다.
신청은 광주청년정책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부부 중 광주 거주 1인이 신청 가능)하며, 혼인과 거주 기간의 평가항목을 심사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20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하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6월30일까지 광주지역 5개 협약병원에서 부부 모두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광주시는 2021년부터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을 추진, 총 574쌍을 지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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