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살균수 제조업체인 (주)재이디(대표이사 양재열)가 최근 지진피해를 입고 있는 튀르키예에 살균소독제(에나크린)와 손세정제(깨끗하손) 1천만 원 상당의 위생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주)재이디에서 제조하는 살균수 제조장치는 학교 등 단체 급식소에서 식중독균, 대장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식자재 식기 도구 등을 소독하는 살균수를 제조하는 장치로 살균력 99.9% 및 각종 안전성(안점막, 피부자극, 폐세포 독성 등)이 입증된 제품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주)재이디는 살균수 제조장치, 살균소독제, 손세정제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한편, 양재열 (주)재이디 대표이사는 그동안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전남교육청, 광주과학기술원, 나주시, 해남군, 중국상해교민회, 미국LA교민회 등에 꾸준히 위생 물품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주)재이디에서 제조하는 살균수 제조장치는 학교 등 단체 급식소에서 식중독균, 대장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식자재 식기 도구 등을 소독하는 살균수를 제조하는 장치로 살균력 99.9% 및 각종 안전성(안점막, 피부자극, 폐세포 독성 등)이 입증된 제품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주)재이디는 살균수 제조장치, 살균소독제, 손세정제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한편, 양재열 (주)재이디 대표이사는 그동안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전남교육청, 광주과학기술원, 나주시, 해남군, 중국상해교민회, 미국LA교민회 등에 꾸준히 위생 물품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박형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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