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14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지방도 정비사업 건설기술인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도로공사 현장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청렴 실천 서약식에선 지방도(국가지원지방도 포함) 정비사업에 투입되는 관계자의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등을 예방하고 도로공사 현장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특히 이들은 ▲공정한 권한 행사 및 품위 유지 ▲금품․향응 등의 수수행위 금지 ▲알선․청탁 등 부정한 행위 금지 ▲차량․건설기자재 등 공용물 사적 이용 금지 등 청렴 실천을 약속했다.
이어 전남도는 지방도 정비사업 추진 현황 점검회의를 열어 건설 현장 내 추락, 끼임, 보호구 착용 등 3대 핵심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자재 품질관리 등 철저한 현장관리로 견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올해 예산 80%를 상반기 내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편의 증대를 목표로 2023년 도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청렴 실천 서약식에선 지방도(국가지원지방도 포함) 정비사업에 투입되는 관계자의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등을 예방하고 도로공사 현장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특히 이들은 ▲공정한 권한 행사 및 품위 유지 ▲금품․향응 등의 수수행위 금지 ▲알선․청탁 등 부정한 행위 금지 ▲차량․건설기자재 등 공용물 사적 이용 금지 등 청렴 실천을 약속했다.
이어 전남도는 지방도 정비사업 추진 현황 점검회의를 열어 건설 현장 내 추락, 끼임, 보호구 착용 등 3대 핵심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자재 품질관리 등 철저한 현장관리로 견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올해 예산 80%를 상반기 내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편의 증대를 목표로 2023년 도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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