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5일 청사에서 제6차 전남특수교육발전 5개년(′23~′27)계획 수립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장 및 전남지사장,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장, 대학교수, 학부모, 특수학교 교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교육청 관련 부서 담당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모두가 존중받는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등 3개 정책영역과 장애영유아 교육 지원 확대 등 9개 추진과제를 검토했다.
또, 기관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장애학생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진로기회와 안정적인 취업 전환을 지원받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장애영유아의 교육기회 확대와 중증장애학생의 평생교육 등 장애유형과 정도, 발달단계 등을 고려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장 및 전남지사장,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장, 대학교수, 학부모, 특수학교 교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교육청 관련 부서 담당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모두가 존중받는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등 3개 정책영역과 장애영유아 교육 지원 확대 등 9개 추진과제를 검토했다.
또, 기관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장애학생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진로기회와 안정적인 취업 전환을 지원받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장애영유아의 교육기회 확대와 중증장애학생의 평생교육 등 장애유형과 정도, 발달단계 등을 고려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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