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유병률을 줄이기 위해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는 센터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복지관 및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CIST)를 실시하게 된다.
치매 환자로 확진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 및 지속적 관리를 받게 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에서 치매 치료관리비와 환자를 돌보는데 쓰는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인식표 배부 등 다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기검진 및 관련 문의사항은 치매안심센터(목원동 트윈스타 3층)를 방문하거나 전화(270-4271~4275)로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는 센터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복지관 및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CIST)를 실시하게 된다.
치매 환자로 확진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 및 지속적 관리를 받게 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에서 치매 치료관리비와 환자를 돌보는데 쓰는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인식표 배부 등 다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기검진 및 관련 문의사항은 치매안심센터(목원동 트윈스타 3층)를 방문하거나 전화(270-4271~4275)로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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