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양다영기자]해남군이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내집에서 99세까지 건강하게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사업은 2022년 기초조사 결과를 토대로 22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지역소멸대응기금 3억6,0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운동, 영양, 인지개선 등 3개 분야로, 마을별 특성을 반영해 운동 주2회, 영양과 인지개선은 각각 주1회씩 총 16주간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건강이상 소견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여 주기적 관리를 실시하고, 이중 고혈압·당뇨질환자 118명에게는 경동맥 초음파, 안과 검사 등 합병증 예방 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웰다잉에 대한 주민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거주지에서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2022년 기초조사 결과를 토대로 22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지역소멸대응기금 3억6,0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운동, 영양, 인지개선 등 3개 분야로, 마을별 특성을 반영해 운동 주2회, 영양과 인지개선은 각각 주1회씩 총 16주간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건강이상 소견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여 주기적 관리를 실시하고, 이중 고혈압·당뇨질환자 118명에게는 경동맥 초음파, 안과 검사 등 합병증 예방 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웰다잉에 대한 주민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거주지에서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다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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