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전북미래준비학교 16교 선정·발표

- 초등학교 9교, 중학교 7교…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미래학교 전환 준비

2023-02-21(화) 13:52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갈 ‘2023학년도 전북미래준비학교’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학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전주신동초, 전주온빛중, 전주효문중△군산=개정초, 군산신풍초, 옥산초, 군산산북중 △익산=이리모현초, 웅포중 △정읍=수곡초, 배영중 △완주=이성초, 화산중 △장수=번암초 △고창=고창초, 영선중 등으로 초등학교 9교, 중학교 7교다.

전북미래준비학교는 학생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디지털·AI 교육, 생태전환 교육, IB프로그램 등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더불어, 미래를 여는 전북교육’의 시범적 모델학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 전북미래준비학교는 △학생의 배움과 삶의 토대가 되는 기초·기본학력 신장을 위한 책임교육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의 다양화 모색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오는 27일 창조나래(별관) 3회의실에서 전북미래준비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