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선종철)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뇌 튼튼, 기억 쑥쑥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금숙 지사협 위원을 초청해 건강 체조를 시작으로 초성·속담 퀴즈, 미술치료(색칠하기)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금숙 위원은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장동 지사협은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관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능력 강화, 기억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금숙 지사협 위원을 초청해 건강 체조를 시작으로 초성·속담 퀴즈, 미술치료(색칠하기)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금숙 위원은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장동 지사협은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관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능력 강화, 기억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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