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류언열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3일 14시 하니움체육관 옆 화순천 고수부지에서 ‘화순천 꽃강길 조성사업 착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화순천 꽃강길 조성사업’은 총 123억 원을 투자해 화순천에 음악분수대 및 보도교 설치, 고수부지 꽃식재, 산책로정비를 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인 음악분수대, 보도교 설치 등은 올해 10월 말까지 완료, 2단계 산책로 정비, 고수부지 꽃식재 등은 단계적으로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본 사업의 주요 시설물인 음악분수대는 여수엑스포의 ‘BIG-O’쇼를 제작·설치한 회사가 참여해 공사할 예정으로, 길이 60m, 폭 10m, 최대 높이 50m의 음악분수대가 에어슈터 기능과 함께 여러 음악에 맞추어 춤추듯 물을 내뿜는 음악 분수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낮 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화순천이 되도록, 음악분수대는 화려한 분수용 조명과 분수 연출 기술의 최정점인 3D 노즐장치를 통해 야간 음악분수쇼를 선사하며, 기존 나드리교와 신설되는 보도교에도 야간 경관 조명을 적용할 계획이다.
‘화순천 꽃강길 조성사업’은 총 123억 원을 투자해 화순천에 음악분수대 및 보도교 설치, 고수부지 꽃식재, 산책로정비를 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인 음악분수대, 보도교 설치 등은 올해 10월 말까지 완료, 2단계 산책로 정비, 고수부지 꽃식재 등은 단계적으로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본 사업의 주요 시설물인 음악분수대는 여수엑스포의 ‘BIG-O’쇼를 제작·설치한 회사가 참여해 공사할 예정으로, 길이 60m, 폭 10m, 최대 높이 50m의 음악분수대가 에어슈터 기능과 함께 여러 음악에 맞추어 춤추듯 물을 내뿜는 음악 분수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낮 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화순천이 되도록, 음악분수대는 화려한 분수용 조명과 분수 연출 기술의 최정점인 3D 노즐장치를 통해 야간 음악분수쇼를 선사하며, 기존 나드리교와 신설되는 보도교에도 야간 경관 조명을 적용할 계획이다.
류언열기자 sdatv.honam@gmail.com
류언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