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선수단이 서울, 경기, 강원 등 일원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 평창, 경기 의정부, 등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전에 스키, 빙상 등 6개 종목 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순위 1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광주는 사전경기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장윤우(성덕초 5, 남초부 2,000m)가 동메달을, 피겨스케이팅에서 문승현(주월초 4, 남초부 프리스케이팅)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스포츠 불모지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문승현은 광주에 피겨스케이팅 등록 남초부 선수로는 유일하여 그 메달이 더 값졌다.
○ 또 종합득점 116점으로 1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성적 14위(75.5점)보다 40.5점 추가 획득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 전갑수 체육회장은 “동계종목 불모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 더 의미가 있다.”며 “안전사고 없이 마쳐 기쁘고 광주를 위해 뛰어준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 평창, 경기 의정부, 등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전에 스키, 빙상 등 6개 종목 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순위 1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광주는 사전경기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장윤우(성덕초 5, 남초부 2,000m)가 동메달을, 피겨스케이팅에서 문승현(주월초 4, 남초부 프리스케이팅)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스포츠 불모지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문승현은 광주에 피겨스케이팅 등록 남초부 선수로는 유일하여 그 메달이 더 값졌다.
○ 또 종합득점 116점으로 1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성적 14위(75.5점)보다 40.5점 추가 획득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 전갑수 체육회장은 “동계종목 불모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 더 의미가 있다.”며 “안전사고 없이 마쳐 기쁘고 광주를 위해 뛰어준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